EXHIBITIONS
2020. 11월 20일(금) – 28일(토), 9일간
EXHIBITIONS
2020. 11월 20일(금) – 28일(토), 9일간
Respect the Nature
강남 디자인 히스토리
화성호텔 벨보이
미래의, 미래를 위한 디자인
신진디자이너기획관
구정마루가 제안하는 ‘쉼’
주 제 관
# 숨 쉴 공간 1

OUTDOOR

주제관 외부를 가을 정취가 느껴지는 풍경으로 랩핑하여 아웃도어 가구 나르디를 비롯해 콘크리트 조경 전문 미콘, 야간 경관 조명도 설치해 풍성한 공간을 완성해냈다.
길을 거닐다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다.
# 숨 쉴 공간 2

DESIGN

▲ 사진 순으로 넥서스, 두오모, 에디토리, Director’s collection

가구 브랜드에서는 제품이 아닌 작품으로 불리는 가구를 전시한다.
디자인 뮤지엄이나 전시회 못지않은 작품들을 선보이는 것.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를 전개하는 넥서스는 몰테니&C의 지오폰티 컬렉션을 선보인다.
제2의 르네상스를 맞은 이탈리아 디자인의 중심에 섰던 지오폰티의 디자인 정수를 느낄 수 있다.
두오모앤코에서는 근대 건축가를 대표하는 루트비히 미스 반 데어로에의 마스터피스를 전시한다.
‘Less is More’라는 시대의 격언을 남긴 그의 디자인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오디오 제품을 전문으로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에디토리에서는 타임리스 아이템과
장인의 손길이 깃든 제품을 통해 풍성하고 정교한 사운드의 세계로 안내한다.

디렉터인 허혁 대표의 컬렉션도 눈길을 끈다.
획일화된 사회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만의 개성과 가치를 찾는 이들에게 장인의 손길이 깃든 가구가 의미 깊게 다가올 것이다.
역사와 전통을 자양분 삼아 놀라운 생명력을 지닌 가구는 소장의 가치를 재발견하게 해준다.

Happy hour
2006 Designer  Antonio Citterio
디자인벤처스(플렉스폼)

Happy-hour는 고급스럽고 유연한 최상급 소가죽 소재를 활용해 세련된 우아함을 표현하는 안락의자다.

메탈 시트 등받이와 팔걸이 구조는 전체적으로 소가죽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우아한 베이스는 새틴, 크롬, 버니, 블랙 크롬 또는 샴페인 마감이 있는 금속으로 만들어졌다.
광범위한 플렉스폼 컬렉션의 가죽에 장식된 부드러운 시트와 시트 등받이 쿠션을 소가죽 구조와 페어링하면 수많은 조합을 만들 수 있다.

# 숨 쉴 공간 3

ART

▲ 사진 순으로 이정목, 여인우, 정기태

내부로 들어서면 다채로운 예술의 세계가 한눈에 펼쳐진다.
이정목, 여인우, 정기태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된다.

이정목 작가는 아파트가 철거되는 현장 사진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을 경험하고 우리를 둘러싼 도시와 환경을 한 번 더 사유하게 이끌 예정이다.

건축사진작가인 여인우 작가는 여행 중 찍은 거리의 사진을 전시하며 공기처럼 잊고 있던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곱씹는 기회를 선사한다.

정기태 작가는 ‘신에 대한 기도 속에 나의 또 다른 세계’를 주제로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깃든 예술 세계를 영상과 캐릭터 드로잉 작품으로 선보인다.

# 숨 쉴 공간 4

LOUNGE

한편 이번 강남인테리어디자인위크에서는 라운지 공간도 마련된다.
가구 거리를 오가며 잠시 들러 휴식과 여유로운 시간을 누릴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프로그램을 안내 받거나 참여 업체 정보도 얻을 수 있다.